파견송(마침 성가)은 미사 마침 예식에서 사제와 봉사자들이 퇴장할 때 관습적으로 부르는 노래입니다.
“사제의 파견 다음에 파견 노래를 부를 수 있다.” (한국 천주교 성음악 지침 65항)
파견 노래는 다음을 기준으로 고릅니다.
주님 평화 안에서
하나되어
하나되게 하소서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