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곡인 ‘The Last Farewell’은 이별의 아픔을 노래한 팝송이지만, 윤복희 님이 ‘우리는 하나’라는 제목으로 번안하여 부른 버전은 종교적, 공동체적 화합을 노래하는 가사로 널리 사랑받고 있습니다. 가톨릭 성가책에도 수록되어 많이 불리는 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