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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마틴 니스톰(Martin Nystrom)이 1984년 여름, 텍사스 댈러스의 Christ For the Nations Institute (CFNI)에 머물던 중 쓴 곡입니다. 금식 기도 중 피아노 앞에서 시편 42편 1절(“암사슴이 시냇물을 그리워하듯 하느님, 제 영혼이 당신을 이토록 그리워합니다.”)을 묵상하며 영감을 받아 단 몇 분 만에 작곡했다고 합니다.
“하느님, 사슴이 시냇물을 바라나이다. 이처럼 제 영혼이 당신을 바라나이다.” (시편 42:2)
“1984년 시애틀의 교사였던 저는 여름 방학 동안 CFNI에 가기로 결심했습니다. (…) 19일째 금식하던 날, 피아노 앞에 앉아 코드를 치고 있었는데 보면대에 놓인 성경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시편 42편이 펼쳐져 있었죠. (…) 구절을 읽고 그 메시지를 노래하기 시작했습니다. (…) 이 곡은 원래 주님과 저만의 시간을 위한 것이었지만, 친구 Dave Butterbaugh에게 들려주었고 그가 학교 학생들에게 소개하면서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 Martin Nyst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