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현 알베르토 (Fr. Lee Yong-hyun)
이용현 알베르토 신부는 서울대교구 소속 사제로, 사제 밴드 ‘우이동 (우리가 여기 있나이다 주님)’ 등을 통해 활발히 활동해 온 작곡가입니다.
활동 및 특징
- 사제 밴드 활동: 신학생 시절부터 음악 활동을 시작하여, 사제가 된 후에도 꾸준히 곡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 전례와 생활의 조화: 전례 안에서 불릴 수 있는 미사곡뿐만 아니라, 신앙인의 삶을 노래하는 생활성가들도 다수 작곡했습니다.
야훼이레 수록곡
미사곡 (Mass)
- 7. 자비송
- 27. 대영광송
- 44. 복음환호송
- 76. 거룩하시도다
- 104. 신앙의 신비여
- 115. 아멘
- 125. 주님의 기도
- 144. 주님께 나라와
- 166. 하느님의 어린양
생활성가
- 371. 그 분께로 한 걸음씩: “우리 모두 어깨에 손을 얹고 그분께로 한 걸음씩” (공동체의 화합을 노래하는 곡)
- 693. 우리가 함께: “한때 우리 힘들고도 어렵기도 했기에 슬픈 눈물로 실의에 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