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진 베난시오 (Fr. Kim Tae-jin)
김태진 베난시오 신부는 사제이자 작곡가로서, 가톨릭 전례 음악과 청소년 사목을 위한 활기차고 영적인 곡들을 다수 작곡했습니다.
활동 및 특징
- 사제 작곡가: 사목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신자들의 신앙 성숙을 돕는 곡들을 씁니다.
- 청소년/청년 지향: 청소년과 청년들이 전례에 기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밝고 힘찬 리듬의 곡들이 많습니다.
- 미사곡: ‘베난시오 미사곡’은 한국 가톨릭 청년 미사에서 가장 널리 불리는 미사곡 중 하나입니다.
야훼이레 수록곡
미사곡 (Mass)
- 13. 자비송
- 32. 대영광송
- 48. 복음환호송
- 67. 보편지향기도 응답
- 82. 거룩하시도다
- 108. 신앙의 신비여
- 119. 마침영광송 - 아멘
- 132. 주님의 기도
- 147. 주님께 나라와
- 153. 평화의 인사: “당신에게 믿음을 당신에게 소망을”
- 171. 하느님의 어린양
생활성가
- 368. 그리스도 향기 가득한 날이면: “늘어진 두 팔에 힘을 주어라”
- 461. 눈물이 흘러도: “남들은 나를 보고 언제나 밝게 웃는다고 하지만”
- 506. 로고스 찬가: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계셨네”
- 512. 마음을 드높이: “당신을 몰랐더라면 더욱 편했을지도 모르는 그런 세상이지만”
- 604. 순례자: “잠시 머물다 지나갈 이 세상 속에 즐거움에 집착하지 않게 하소서”
- 692. 우리: “힘겨워도 다시 한번 웃자꾸나 서로 힘이 되자꾸나”
- 734. 저는 당신만을: “저는 당신만을 원합니다 오직 당신만을 노래합니다”
- 782. 주님 제 입술을 열어주소서: “주님 제 입술을 열어주소서 제 입이 당신 찬미 전하리다”
- 856. 축제: “우리들의 힘이신 하느님께 노래를 불러드려라”
- 919. 하늘의 태양은 못 되더라도: “어둔 거리 비추는 작은 등불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