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크 베르티에 (Jacques Berthier) & 떼제 (Taizé)
자크 베르티에 (1923–1994)는 프랑스의 작곡가이자 오르가니스트로, 떼제 공동체(Taizé Community)의 독특한 기도 음악을 확립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떼제 음악의 특징
떼제 음악은 전 세계에서 모인 젊은이들이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습니다.
- 짧고 반복적인 가사: 영적인 깊이를 묵상할 수 있게 합니다.
- 다성부 합창 (4부 화성): 누구나 쉽게 화음을 넣어 부를 수 있습니다.
- 다국어 사용: 라틴어를 기본으로 다양한 언어로 불립니다.
- Ostinato (오스티나토): 짧은 선율을 반복하면서 독창이나 기악 반주가 얹어지는 형식.
야훼이레 수록곡
수원교구 성가집 ‘야훼이레’에는 떼제의 묵상 노래가 별도 섹션으로 구분되어 다수 수록되어 있습니다.
- 181. 거룩 거룩 (Sanctus)
- 184. 나와 함께 (Bleibet hier): “나와 함께 깨어있으라”
- 186. 내 영혼아 찬양하라 (Lobe den Herrn)
- 190. 두려워 말라 (Nada te turbe):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의 기도문
- 191. 사랑의 나눔 (Ubi caritas): “사랑의 나눔 있는 곳에 하느님께서 계시도다”
- 192. 생명의 샘물 (De noche)
- 194. 십자가로 (Per crucem)
- 201. 예수 그리스도 (In te confido)
- 202. 오소서 성령이여 (Tui amoris ignem)
- 204. 오 주님 (O Christe Domine Jesu)
- 211. 주님 우리가 (Herr, wohin): 베드로의 고백 (“주님,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 212. 주님 부활하셨네 (Christus resurrexit)
- 219. 주님 찬양하라 (Bénissez le Seigneur)
- 220. 주를 찬미하나이다 (Adoramus te o Christe)
- 221. 주를 찬미하나이다 (Confitemini Dom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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