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수 요한사도 (Fr. Hyun Jeong-su)
현정수 요한사도 신부는 수원교구 소속 사제로, 수많은 미사곡과 생활성가를 작곡하여 한국 가톨릭 교회 음악 발전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활동 및 특징
- 미사곡의 대중화: ‘현정수 신부 미사곡’은 한국 교회에서 가장 많이 불리는 미사곡 중 하나로, 회중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으면서도 전례적인 품위를 잃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 다양한 주제: 하느님을 향한 찬미, 공동체, 청소년 등 다양한 주제의 곡을 작곡했습니다.
야훼이레 수록곡
미사곡 (Mass)
- 11. 자비송
- 30. 대영광송
- 46. 복음환호송
- 66. 보편지향기도 응답
- 80. 거룩하시도다
- 106. 신앙의 신비여
- 116. 아멘
- 128. 주님의 기도
- 146. 주님께 나라와
- 152. 평화의 인사
- 169. 하느님의 어린양
생활성가
- 492. 딜레마: “때론 가야 할 길을 알면서도 갈 수 없는 그런 때가 있다는 걸”
- 554. 빛과 소금의 노래: (하데보라/현정수) “내가 등경 위로부터 하얗게 쏟아지며 네게로 날아가”
- 633. 아버지 뜻대로: “임은 아버지 뜻 따라 구원의 잔을 높이 올렸다네”
- 661.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 1: “하느님의 말씀만으로도 기뻐할 줄 아는 우리를”
- 662.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 2: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행복 매일매일 주님 숨결 속에”
- 751. 주님 계신 곳 어디나: “오 나의 주님 계신 곳 어디라도 가고 싶어요”
- 774. 주님을 향하여: “하늘을 향해 두 팔 벌려라 자유롭게 펼쳐라”
- 780. 주님의 집에 가자 할 제: “주님의 집에 가자 할 제 나는 몹시 기뻤노라” (시편 122편)
- 902. 하느님 그리고 나: “목소리 높여 주님 찬미합니다 영원하신 나의 하느님”
- 907. 하느님 당신은 나의 모든 것: “십자가의 신비로 이 세상 우리를 구원하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