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사레오 가바라인 (Cesáreo Gabaráin)
Cesáreo Gabaráin (1936–1991)은 스페인의 가톨릭 사제이자 작곡가입니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 스페인어권 가톨릭 전례 음악에 지대한 공헌을 했습니다.
대표곡
- Pescador de Hombres (Lord, You Have Come to the Lakeshore): 한국어로는 “주여 당신은 (주여 우리는 지금)” 또는 “어부의 노래”로 알려져 있습니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가장 좋아했던 노래 중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 야훼이레 수록곡:
- 799. 주여 우리는 지금 (Pescador de Hombres): “주여, 당신은 호숫가에 머물며…”
특징
그의 곡은 스페인 민속 음악의 정서를 담고 있으면서도 전례에 적합한 거룩함을 지니고 있습니다. 전 세계 가톨릭 교회에서 번역되어 널리 불리고 있습니다.